평소 자주 보는 익숙한 풍경도 작품 속에서 만나면 마치 새로운 이야기가 있는 곳처럼 보이기 마련이죠. 역 플랫폼도 그런 풍경 중 하나랍니다. 기차를 타고 떠나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는 사람, 고향에 돌아오는 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