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보다도 강하게. ‘귀멸의 칼날’ 아카자 팬아트 특집

※이 글에는 일부 스토리 및 캐릭터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의 제1장 ‘아카자의 재래’는 2025년 7월 18일에 개봉하여 일본 영화 사상 최단 기록인 개봉 8일 만에 흥행 수익 100억 엔을 돌파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원작인 고토게 코요하루의 만화 ‘귀멸의 칼날’은 다이쇼 시대의 일본을 배경으로, 주인공 카마도 탄지로가 혈귀가 되어버린 여동생 네즈코를 인간으로 되돌리기 위해 수많은 혈귀들과 싸우는 모습을 그린 이야기입니다.
2019년부터 방영된 TV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연장선인 이번 신작 영화는 탄지로와 귀살대 대원들이 혈귀의 본거지인 무한성에서 치열한 전투를 벌이는 모습을 담고 있죠. 그 가운데 특히 주목받는 존재가 바로 제목에도 이름이 실린 ‘아카자’랍니다. 아카자는 혈귀들의 황제인 키부츠지 무잔의 휘하에 있는 최정예 '십이귀월' 중에서도 ‘상현의 3(参)’이라는 지위를 부여받은 상현 혈귀입니다. ‘무한열차편’에서 염주 렌고쿠 쿄쥬로에게 치명상을 입힌 인물로, 탄지로에게는 운명을 건 싸움이 불가피한 상대이기도 하죠.
이번 특집에서는 그런 아카자의 모습과 함께 그의 과거 모습을 담은 팬아트를 소개합니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의 제1장 ‘아카자의 재래’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영화를 관람하신 후에 감상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