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랑말랑 귀여운♡ ‘트릭컬 리바이브’ 팬아트 특집

‘트릭컬 리바이브’는 에피드게임즈가 개발한 한국의 모바일 오토 배틀러 RPG입니다.
무대는 세계수를 중심으로 펼쳐지며, 신종족 엘프의 진출로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고 있는 세계 ‘엘리아스’. 엘리아스를 구원할 ‘인간’이 나타난다는 예언에 따라, 플레이어는 그 예언의 존재로 강림하여 ‘교주’로서 갈 곳 잃은 ‘세계수 교단’을 이끌게 됩니다.
이 게임의 매력 포인트는 무심코 만져보고 싶어지는 ‘말랑한 볼따구’를 가진 캐릭터들이 대거 등장한다는 점인데요. 게임 내에서 실제로 사도들의 볼따구를 쭉 잡아당길 수 있고, 그때 보여주는 귀여운 반응을 감상하는 것도 빼놓을 수 없는 재미 요소랍니다.
등장 캐릭터로는 요정들의 여왕이자 알아주는 먹보 ‘에르핀’, 느긋한 성격에 낮잠과 독서를 좋아하는 ‘코미’, 사람을 잘 따르는 해맑은 ‘버터’, 세계수 교단의 사제이자 에르핀의 전담 보좌관인 ‘네르’, 엘프 도시의 시장이자 천재 발명가인 ‘엘레나’ 등 개성 넘치는 얼굴들이 이야기를 다채롭게 꾸며줍니다.
오늘은 ‘트릭컬 리바이브’의 에르핀, 코미, 버터, 네르, 엘레나의 팬아트를 중심으로 모아보았습니다. 함께 보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