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들어가면 빠져나올 수 없다?! 코타츠 일러스트 특집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일본의 겨울 난방 기구 ‘코타츠’. 요즘 일본에서는 마룻바닥 거실이 많아졌지만, 추운 겨울이 되면 네모난 이불을 덮은 코타츠를 꺼내는 집이 여전히 많지 않을까요? 코타츠에 앉아 귤을 먹으며 따뜻하게 몸을 녹이고, TV를 보며 시간을 보내는 그 여유로움…. 겨울이 되면 괜히 그리워지곤 한답니다.
오늘은 코타츠를 테마로 한 일러스트 특집을 준비했습니다. 함께 보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