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 년에 한 번 나오는 천재?! ‘붕괴: 스타레일’ 더 헤르타 팬아트 특집
‘붕괴: 스타레일’은 ‘원신’으로 유명한 HoYoverse(miHoYo)가 제작한 우주를 무대로 한 전략 탐사 RPG입니다. 플레이어는 은하를 누비는 ‘은하열차’의 새로운 승무원이 되어 여러 문명이 흩어져 있는 우주 행성들을 여행하게 되는데요.
이 작품에 등장하는 더 헤르타는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머리와 커다란 모자가 인상적인 우주정거장 ‘헤르타’의 주인입니다. 평소에는 직접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정거장 곳곳에 배치된 자신의 유년 시절을 본뜬 인형을 원격 조종하며 활동하죠. 스스로를 ‘100만 년에 한 번 나오는 천재’라고 부르는 그녀는 자신의 모습을 본뜬 인형들에 둘러싸이는 걸 최고의 행복으로 여기는 강한 자기애를 지닌 캐릭터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런 성격에 걸맞은 비범한 두뇌와 끝없는 탐구심 또한 갖추고 있답니다.
오늘은 ‘붕괴: 스타레일’의 더 헤르타를 테마로 한 팬아트를 소개합니다. 함께 감상해 보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