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마지막을 함께하는 소녀. ‘붕괴: 스타레일’ 카스토리스 팬아트 특집
‘붕괴: 스타레일’은 ‘원신’으로 유명한 HoYoverse(miHoYo)가 제작한 우주를 무대로 한 전략 탐사 RPG입니다. 플레이어는 은하를 누비는 ‘은하열차’의 새로운 승무원이 되어 여러 문명이 흩어져 있는 우주 행성들을 여행하게 되는데요.
그 행성 중 하나인 앰포리어스에 등장하는 카스토리스는 ‘영원의 거룩한 도시’라고 불리는 오크마의 묘지를 관리하는 입관자입니다. 연보라색 머리를 좌우로 나눠 땋인 헤어스타일에, 흰색과 보라색 계열의 의상을 입은 신비로운 캐릭터죠. 전투에서는 거대한 낫을 무기로 삼고, ‘죽음의 용’이라고 불리는 기억의 정령을 소환해 함께 싸웁니다. 취미는 수공예와 독서로, 직접 만든 나비 모양 장식을 착용하고 역사나 문학을 즐겨 읽는 편입니다.
오늘은 카스토리스를 테마로 한 팬아트 특집을 준비했습니다. 함께 보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