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성팬 아가씨! ‘젠레스 존 제로’ 비비안 밴시 팬아트 특집
‘젠레스 존 제로’(약칭: 젠제로)는 ‘원신’과 ‘붕괴: 스타레일’로 유명한 miHoYo가 개발한 도시 판타지 RPG로, 재해로 인해 현대 문명이 붕괴한 세계를 무대로 펼쳐지는 게임입니다.
본작에 등장하는 비비안 밴시는 새빨간 눈동자와 끝부분이 롤 컬로 말린 보라색 머리카락이 특징인 소녀입니다. 하얀 블라우스에 검은색 코르셋이 달린 스커트를 조합한 고딕 스타일의 옷을 입고 있는데요. 스커트 안쪽에는 제트 장치가 내장되어 있으며, 항상 들고 다니는 양산을 무기로 삼아 춤추듯 싸우는 스타일이 인상적인 캐릭터죠.
평소에는 얌전한 성격인 비비안이지만, 주인공 남매가 공동 탐색을 불법적으로 안내할 때 사용하는 이름인 ‘파에톤’의 열렬한 팬이기도 한데요. ‘파에톤’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하면 갑자기 말이 많아지며, ‘파에톤’의 매력을 열정적으로 이야기하는 데다가 자작 굿즈나 노래까지 만들 정도로 팬 활동에 온 힘을 다하고 있답니다.
오늘은 ‘젠레스 존 제로’의 비비안 밴시 팬아트 특집을 준비했습니다. 함께 보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