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황 속에서도 나아가는 기사. ‘명조: 워더링 웨이브’ 카르티시아(플뢰르 드 리스) 팬아트 특집

‘명조: 워더링 웨이브’는 ‘퍼니싱: 그레이 레이븐’으로 잘 알려진 중국의 게임 개발사 KURO GAME에서 제작한 오픈 월드 액션 RPG 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기억을 잃은 신비로운 존재인 ‘방랑자’가 되어 잃어버린 기억을 찾기 위한 여정을 떠나게 되죠.
게임에 등장하는 카르티시아는 리나시타 지역을 떠도는 방랑 기사인데요.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머리와 푸른 눈동자, 엘프를 연상시키는 뾰족한 귀가 인상적인 캐릭터입니다. 한때는 성녀로 불렸던 그녀는, ‘플뢰르 드 리스’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전투에서는 자신의 몸만큼 큰 대검을 가볍게 휘두르며 적을 압도하고, 공명 해방 상태에 들어서면 이마에 뿔이 돋은 플뢰르 드 리스의 모습으로 변해 치열한 전투를 펼친답니다.
오늘은 ‘명조: 워더링 웨이브’의 카르티시아(플뢰르 드 리스) 일러스트 특집을 준비했습니다. 함께 보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