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주친 순간 패배를 직감하다. ‘못 이길 듯’ 일러스트 특집
신성한 아우라나 살기, 혹은 미칠듯한 귀여움으로 보기만 해도 전의를 잃게 만드는 일러스트에 ‘#못이길듯’이라는 태그가 붙죠. 그 압도적인 포스에 금방이라도 패배를 인정하고 싶어진답니다.
오늘은 ‘#못이길듯’ 태그가 붙은 일러스트와 경의와 두려움을 느끼게 하는 일러스트를 특집으로 준비했습니다. 여러분은 이길 자신 있나요?
이번 특집은 ‘테마 응모’ 페이지를 통해 보내주신 유저분의 멋진 리퀘스트로 탄생했습니다. 마치 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