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도 마음도 릴랙스♡ ‘와리자’ 자세 일러스트 특집

힘이 쭉 빠졌을 때나 편안한 순간에 볼 수 있는 ‘와리자’ 자세! 무릎을 꿇고 앉은 상태에서 다리를 양옆으로 살짝 벌려 앉는 자세로, ‘페탕즈와리’라고도 불리는 자세인데요. 정말 사랑스럽지 않나요? 포근한 카펫이나 쿠션 위에 앉아 릴랙스하고 있는 모습은 마치 시간이 천천히 흐르는 것만 같은 편안함을 느끼게 해준답니다.
오늘은 ‘와리자’ 자세를 테마로 한 일러스트 특집을 준비했습니다. 함께 보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