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을 꿰뚫는 저격수. ‘젠레스 존 제로’ 트리거 팬아트 특집
‘젠레스 존 제로’(약칭: 젠제로)는 ‘원신’과 ‘붕괴: 스타레일’로 유명한 miHoYo가 개발한 재해로 인해 현대 문명이 붕괴한 세계를 무대로 펼쳐지는 도시 판타지 RPG 게임입니다.
게임에 등장하는 트리거는 뉴에리두 방위군 오볼로스 소대 소속의 전투 요원인데요. 금발의 포니테일과 빛나는 바이저가 인상적이고, 상황에 따라 바이저의 색이 달라지기도 합니다. 겉모습만 보면 차갑고 미스터리한 인상이지만, 사실은 아이들에게 다정하고 배려심 깊은 성격의 소유자라는 사실!
과거 전투에서 시력 대부분을 잃었지만, 그 대신 에테르의 파동을 감지하는 능력을 얻어 주변을 인식할 수 있게 되었죠. 그녀는 변형 총기인 ‘플레게톤’을 애용하며 자유자재로 다루는데요. 스코프 없이도 멀리 있는 적을 정확히 저격하는 독보적인 저격수랍니다
오늘은 ‘젠레스 존 제로’의 트리거 팬아트를 특집으로 준비했습니다. 함께 보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