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과 사막의 나라.【원신】‘수메르’ 캐릭터 팬아트 특집①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는 miHoYO의 액션 RPG 게임 ‘원신’. 플레이어인 여행자는 7개의 원소가 살아 숨 쉬는 환상적인 세계인 ‘티바트’를 돌며 헤어진 쌍둥이와의 재회를 위한 여정에 나서게 되는데요. 그 과정에서 지역의 신들을 만나 그 땅에서 발생한 문제들을 해결하기도 하죠. 자유롭게 탐험할 수 있는 광활한 필드에 감동한 플레이어도 많겠죠.
티바트에 존재하는 7개의 나라 중 중서부에 위치한 곳이 바로 지혜의 나라 수메르입니다. 이곳은 풀의 신 '부에르'의 영역으로, 울창한 열대 우림과 광활한 사막 지대를 동시에 품고 있는 신비로운 나라랍니다.
오늘은 수메르에서 모험 중 만날 수 있는 일부 캐릭터들의 팬아트를 소개합니다.
아비디야 숲을 수호하는 순찰관이나 식물학자인 타이나리,
아비디야 숲의 견습 순찰자 콜레이,
수메르에서 활약하는 여행 잡화 상인 도리,
수메르의 학문 기관 아카데미아에서 풍기관들을 감독하는 ‘대풍기관’ 사이노,
아루 마을의 치안을 담당하는 수호자 캔디스,
주바이르 극장의 스타이자 무용수인 닐루가 등장합니다. 함께 보시죠.
원신 팬아트 특집 모음은 이곳에서!
pixivision에서 소개해 온 ‘원신’의 팬아트 특집 모음 기사입니다. 캐릭터별 특집, 지역별 등장인물을 정리한 기사 등 다양한 기사가 준비되어 있으니, 꼭 읽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