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속 소원을 담아. 칠석 일러스트 특집
견우와 직녀가 일 년에 한 번 은하수를 건너 만난다는 애틋한 전설로 유명한 ‘칠석’. 일본에서는 칠석이 되면 ‘단자쿠’라고 불리는 긴 종이에 소원을 적는 풍습이 있는데요. 각자의 마음을 담아 소원을 적는 모습, 알록달록한 장식, 아름다운 일본 전통 의상 등 칠석을 그린 작품에선 여름의 정취가 느껴진답니다.
오늘은 칠석을 테마로 한 일러스트 특집을 준비했습니다. 함께 보시죠.

(会えるかな...)
by ぺち
일러스트·만화·소설 투고 기획 7월 ‘별의 축제 2024’ 개최
일러스트·만화·소설 ‘별의 축제 2024’에서는, 별똥별, 별자리, 혹성 등 ‘별’을 테마로 삼은 작품을 모집합니다.
표현 내용과 장르에는 제한이 없습니다.일러스트·만화·소설(시·단가·에세이 등도 가능) 중 원하시는 방법으로 자유롭게 표현해 주세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별’에서 연상된 작품을 꼭 투고해 주세요.
일러스트·만화·소설을 응모하신 분들 중에서 추첨하여 30분까지 Amazon 기프트카드 1,000엔분(약 9,000원 상당)을 증정합니다.



























